계속되는 품절에 어떻게든 맞춰서 구매를 했고 오늘 배송되길래 당연히 주문한 제품 전부가 오는줄 알았으나,
배송 완료 후 환불이 되었다고 하길래 봤더니 품절된 항목이 있어 부분 환불되었네요.
그럼 보내줄 때 알려주던가… 앞으로는 할인 건이 있어도 못사겠네요…
계속되는 품절에 어떻게든 맞춰서 구매를 했고 오늘 배송되길래 당연히 주문한 제품 전부가 오는줄 알았으나,
배송 완료 후 환불이 되었다고 하길래 봤더니 품절된 항목이 있어 부분 환불되었네요.
그럼 보내줄 때 알려주던가… 앞으로는 할인 건이 있어도 못사겠네요…
저는 사실 제가 주문한 그대로 왔는데 동네 복불복이 좀 있나봐요…ㅜㅠ
복불복이 되는게 제품이 배송완료되고서야 안다는게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보통 온라인 쇼핑몰에서 (부분)환불이 발생하게 되면 먼저 알려주고 구매자에게 선택을 요청하는데 얘내는 띡- 보내놓고 알아서 환불이라니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같은 경험을 오늘해서… 앱구매는 앞으로 안할꺼 같아요
UI도 너무 구리고, 검색도 이상하고, 배송완료되야 알게 되는 품절+부분환불은 기분이 너무 별로네요
건담인가요??
롯데마트 배송이 원래 그랬나요?
보니까 간판만 갈아 단 느낌이던데 재고관리가 안 되는 게 되게 이상해 보이네요
제타는 시작부터 이미지 망~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주문할때 품절이라고 찍히는거 보고 뭐하는 병신인가 싶었습니다. 다시 상품 페이지로 돌아가보니 품절처리 안돼있는데, 상품 담으면 품절이라고 뜨고…
기존 시스템은 당연히 상품 품절이면 상품 페이지도 품절 띄우고, 상품 주문하고 나서 (배송전 준비 과정에서) 품절이면 일단 취소알림 먼저 오고 배송이 시작되는 시스템이었거든요. 상품대체/부분취소 선택도 있었고요.
아니 적어도 기존 만큼은 해야지…제타는 그냥 답 없네요.
저는 마음대로 대체상품 넣어보냈더라고요…
아니 연어 스테이크 해먹으려고 일부러 껍데기 있는 스테이크용 샀는데… 횟감용으로 보내서 환불했습니다.
제타 앱에선 대체상품 받을건지에 대한 선택항목이 없었습니다.
제타가 임원이 실적이라고 주장하려고 어디 외국회사 솔루션 비싸게 주고 사온 느낌입니다.
근데 오히려 예전에 신동빈 회장이 뭐라해서 만든 통합 롯데온보다 못해요
지금 어떻게서든 서류상 성공 만들어보려고 4만원에 만원 쿠폰 뿌리고 기존 오너멤버십 사용자에게 무료배송 뿌리고 있는데 이거 효과 끝나자마자 곤두박질 칠겁니다.
10년전에나 있을법한 앱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퇴화한건지.
신선식품 소비기한 미리 알려준다고 되어있는데 전부 5일 이상으로 똑같아서 재고현황이랑 트랙킹 아예 안되고 있고,
품절 상태도 장바구니 넣고서 주문할때 알려주는 품목들이 좀 있으며,
30분동안 배송시간 잡아두는것 때문에 배송마저 엉망입니다.
첨엔 오카도 AI기술로 재고 트랙킹 어쩌고 저쩌고하더니 정작 주문후에 배송 시작하고 품절 통보하는거보면 개판이에요.
기존 앱보다 좋아진게 진짜 단 한개도 없어요. 기존에도 주문 더하기 있었는데 이제는 전체취소 후 다시 결제라 행사 바뀌면 주문 바꾸지도 못해요.
저 외국 솔루션 도입하자고 주장한 임원 뒷돈받은거 아닌지 감사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진짜 UI UX 이렇게 엉망인 앱은 처음이에요.
4월 3일 결제 후 가장빠른 배송일이 4월 7일 오전이라서 선택 후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품절 취소됐다고하고 전부 취소됐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발송하는 시기에 품절되면 어쩔수없이 취소라고답변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