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 원드라이브, 시놀로지 나스, 아이클라우드 네개 쓰는데
애플생태계에서는 아이클라우드가 젤 접근성이 좋고요 구글포토는 용량압박이 있어서 정기결제 하는거 아니면 한계가 느껴지실겁니다. 나스는 초기비용이 나스 50~70만 하드 2베이 30~40만 정도 들어 비싼데 가장 안심이 되는 저장매체입니다. 그리고 나스는 장만하면 사진백업 외에도 전자책, 만화책, 동영상, 개인홈페이지 운영 등 도커를 이용한 여러 활용도가 높아 개인적으로 nas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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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가 초기 비용도 문제지만, 보안 문제와 유지 보수 문제도 있습니다.
나스가 랜섬에 감염되거나, 해외 해커에 털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
HDD가 갑자기 사망 하거나, 용량이 다 찼을 경우, 옮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시놀로지 2베이 NAS 쓰다 결국 구글포토+픽셀1 으로 정착 했네요.
가끔 외장하드 백업은 당연히 필수구요… 어쩐 보관 장소를 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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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는 많은 분들이 픽셀1폰으로 무제한 원본백업 합니다. 비용이 10 정도고 고장날때까지 쓰죠.
초보가 가정에서 나스 돌리기에는 가격(nas, cmr hdd,raid로 hdd추가 비용),물리적 환경(항온항습 안됨), 전기세, 관리(고장처리)등으로 봤을때 비추합니다.
iot나 기타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니고서야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차라리 도커,홈페이지 등등의 기능이 필요하면 라즈베리파이 추가가 나을겁니다.
구글포토+픽셀1
시놀로지
두가지로 씁니다.
구글포토는 평소에 사진 보는용이고.
나스에는 날짜+여행지 식으로 폴더별로 정리해놔서
어디갔을 때 사진 봐야겠네 싶을때 찾는 용도로 씁니다
요즘 하드가 저렴하니 4tb 두개 사서 동일하게 백업해둡니다ㅋㅋ
아이클라우드 2tb 씁니다. 가족 모두가 아이폰 써서…
os별로 raid(mirroring)있으니 활용해보세요
보드에서 지원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