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삭하고프네요

학창시절, 군인시절 아주 혐오하던 머리스탈인데…

이제는 덥고 말리기 귀찮고 제품바르기 귀찮으니
머리스타일이 자꾸 짧아집니다

뭐든 완얼인지라 결국 뭘해도 밋밋한 얼굴이라
꾸미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구요

하… 근데 그시절에 반삭했을때의 두상이 기억이안나서 걱정입니다
회사에서도 요즘 불만있냐는 소리나오지않을까 싶기도하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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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사냥 제로고 뭐고 더위 제로가 어서 찾아왔으면,

번식으로봤네요…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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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삭하고 머리띠를 하고 출근하시면 어떨까요??
인기짱될듯

분명 번식이었는데…!

직모는 짧은머리가 떠서 오히려 발라주고 해야되던데요 동네 막다닐거면 편하긴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