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곳에 오셨었군요… 전 그냥 기계가 좋은 아재일 뿐입니다 ㄷㄷ
딱 캐주얼하게 즐기는 고기까지가 리모트 게이밍의 영역같아요. 빡겜하려면 역시 데탑을 켜게 되네요. 하지만 이제 빡겜할 체력이 안 남아있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