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도 '무지출 챌린지' 하고 계시나욥

원래는 저만 도시락 싸들고, 커피는 무조건 카누 시그니처였는데

요즘은 제 친구들도 그렇고, 직장 동료들도 그렇고 지출을 줄이는 절약을 많이들 시도하더라고요.

스벅 안 가고, 맛있게 나오는 구내식당도 잘 안 가려 하고.

다만 이런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면 오히려 거시적으로 악영향일텐데 사실 걱정이 많이 됨미다 :disappointed_relieved::disappointed_rel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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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출 챌린지
뭔가 요즘 고 물가 시대에 맞게 끔 트렌드화 시키는 분위기 이기는 하지만
예전 부터 있었던 문화이기는 한 것 같더라구요

저의 경우에는
하루에 한번 회사랑 계약된 카페에서 커피 사이즈 업까지 한잔이 무료입니다.
사이즈 업 하지 않으면 샌드위치랑 아아를 먹을 수 있어요

여기에서 받은 아아는 아침에 잠을 깨우는 용도로 마시고
받은 샌드위치는 점심에 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동료들과 편의점 커피를 마시는데 매일 사는 게 아니니 깐
간간히 돌아가면서 지출을 하면 말 그대로 무지출 데이가 됩니다.

솔직히 점심이 직장인의 낙이긴 하지만
업무에 적잖게 집중하고 나면 밥 생각 안 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아침을 먹고 점심을 굶고 저녁을 든든히 먹어서
하루 2식을 하니깐 점심 값도 아끼고 외식도 줄고
뭐 이런 생활 패턴이 자리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아낀 지출로 한 달에 5,10만원 정도 하는 적금도 더 들기도 하고
여친님과 맛난 저녁에 더 쓰기도 하고 말이죠
여러모로 다들 지출을 줄이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기는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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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물가가 오르다보니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디에 소비했는지를 확인하면서 줄일수 있는 지출은 막고 (ex. 배달 이용 줄이기) 요번달은 어느 정도 사용하자 정해두면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가계부 같은건 못하고 토스에 메모하고 있네요.

회사 출근날은 구내식당 이용하니 무지출인 경우가 많고, 가끔 커피 한번씩 사먹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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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살짝 다른 얘기긴 하지만
이번에 어중간한 혜택 주던 카드를 싹 정리하고 국민카드에 간편결제를 통한 결제(kb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등)으로 할인 해주는 카드로 바꾸니까 체감되는 청구액이 더 줄어든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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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구몬만 안 들어와도 무지출 챌린지보다 효과 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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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새 가오가 없지 돈이 없냐를 실천중입니다 ㅠㅠ
솔로의 장점은 할거 다한다는 것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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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유지출 챌린지…
도저히 무지출 할 자신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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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더모아 카드 써야죠 :smiling_face_with_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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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좋은시절 다 보내고 -3억 찍히고부터는 그냥 지하철비…점심값 빼곤 아예 안쓰고있습니다…
카드 결제대금 보면 체감이 확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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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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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돈 안쓰는 요일을 정해놔요.
화욜 목요일은 아예 돈 안쓰는 날… 진짜 급한거 아닌 이상요 ㅋㅋ
그리고 조금씩 모은걸로 매주 한번씩 배당주 구매하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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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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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약이지 사실 무지출은 아니긴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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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구몬만 안들어와두 무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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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출 중입니다 ㅠㅠ 월초부터 휴가니 뭐니 아주 탈탈 털리네요
:tired_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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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뽑아먹으려고 어거지로 실적 채우던 카드 정리중입니다… 무지출보단 절약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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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접속하면서 무지출 챌린저하면 자기모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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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 수입을 더 늘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투자든 연봉 상승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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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구매 챌린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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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