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기용품 중 외용제에 대해 가품이 돌아다녀 언론사에 크게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직접 당해보니 또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가품이 돌아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정보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최저가로 정렬 후 무지성 구매는 더 이상 하면 안되는 일.
피부와 닿거나 먹는 것인 경우 판매자의 신뢰도부터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 쿠팡에서 구매 예정인 경우, 쿠팡의 아이템위너 정책을 유의하세요.
- 구매자 후기 개수를 꼭 확인하세요. (보통 가품인 경우 구매 횟수가 매우 적음)
- 상품 QnA를 꼭 확인하세요. (가품 여부 질문 및 판매자 답변을 보기)
- 제품 안내페이지에 상품의 이미지를 블러(흐림) 또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을 경우 가품임을 의심하세요.
(보통 제품에 적힌 브랜드 및 상표명에 그러한 처리가 존재. 생각해보니 먹는 건기식 또한 초상에 가끔 그러한 처리가 있었던 게 있었던 거로 기억) - 건기식인 경우 홈쇼핑을 통한 구매를 고려하고 (단, 여러 결제수단/적립으로 받아먹을건 다 받아먹어야 함),
암웨이 같은 다단계 업체의 제품인 경우 공식 셀러(예: 암웨이 ABO)를 통해 구매해야 합니다.
→ 암웨이 ABO: Amway Business Owner, 제품 판매 및 회원 후원(사업)이 가능한 공식 사업자 - 판매자 정보를 조회해 가품 여부 판단 시 보조적인 근거로 삼습니다. 외국인 중에서 정말 선의로 판매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 훨씬 많다 생각합니다.
→ 다만 내국인이라 하더라도 가품 가능성이 0인 것은 아닙니다. 내국인 또한 가품 판매자가 존재할 거라 생각합니다.
홈쇼핑이 다른 판매채널에 비해 20% 정도 비싸긴 하지만,
가끔씩 시중가보다 저렴하거나/파격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특정 카테고리 또는 특정 브랜드의 제품인 경우
홈쇼핑 전문 브랜드라고 착각이 들 만큼 상품이 자주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홈쇼핑이라고 구매 시 선택지에서 빼지 말고 유불리를 충분히 따지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