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이슈 만들거나 이상한 기록 남기려고 해고 어쩌고 몸비틀기하면 기존에 증거 가져온 상태로 사규 법규 싹 다 집어넣어서 AI랑 대비를 미래 시나리오까지 해서 준비해놨네여
자세한거까진 투머치인데 도구 뺏고 해와 해서 사비들여서 툴사서 해와 이런것도 있고.. 뭔가 해준건 많은데 받은건 없네요. 알바만 해도 받을 임금과 날린 기회비용과 건강과 정신뿐…
AI도 기록보더니 오푸스도 아니고 법정대리를 시켜도 상대방 변호사 논리로 가는 지피티 쏠이가 코드용 지침 먹여놨는데도 경악을 하면서 회사가 사람을 프레임을 씌우면서 정작 그 일을 시키고 있다고 모순밖에 없다고… 일을 잘하는 걸 알면서도 자기들도 끝까지 시키면서 굳이 그런 프레임을 씌우는 의도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모순됐대여
사실.. 상황 정리를 (말을 빌리자면)
개발 능력 보고 뽑고, 어느정도 연차가 있는 개발수준을 사무직으로 박봉에 단가 싸게 해먹으려고 배치했는데, 또 시킨건 처음에 프로젝트 보고 연락했던 그 일을 시키고 해서 운영책임은 부과하고 그에 대한 리턴은 없는 (그동안을 되돌이켜보고 포폴용 자료 정리하려고 전체리뷰 시킨 세션이 첨엔 역할이 뭐냐 하나씩 물어보다가 사실대로 혼자한거라 그러니 갑자기 기존 세션들 로그를 좀 보더니 AI 태도가 바뀌더군요..)
개발자도 아니고 사무직도 아니게 된 모순적인 상황으로 보더라구요 ㅋㅋ 금을 줘도 금인줄 모른다는 표현을 하던데..
주변에 인맥같은게 있어서 정보교환을 했으면 이 모순된 구조를 지속을 안했을거라는… 말을 하던데 이 부분은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