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트가 비스듬히 내려오는 걸 감안했을 때 저 위치에서 높이가 다이소 도어충격방지높이랑 맞아서 좌우로 끼워두면 좀 더 낫다랄까요
아무래도 딱맞지는 않은데 뭐.. 이러면 어찌저찌 쓸 수는 있겠네요
사는데 1.3만+5천+1000원 든 셈이니
거진 2만원 돈인데… 잘모르겠네요. 2만원이면 좀 더 보태서 더 좋은거 살만하지 않으려나 싶네요
아 그리고 다이소 변기의자 저것도 웃긴게 ㅋㅋ 보통 무소음 댐퍼라고 하면 저 뚜껑이 천천히 내려오는 걸 우선으로 생각하잖아요?! 근데 뚜껑은 무소음 안되고 그냥 중력가속도대로 내려오고 시트에만 댐퍼달려서 천천히 내려오는 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저는 뚜껑인줄알고 끼우기 전에 내려봤는데 어 이거 왜 댐퍼 안되지 이러고 ㅋㅋㅋ 한참동안 분해하다가 깨달은 ㅋㅋㅋ
근데 그 분해 과정에 알게 된 건 사실 좌측에만 기본 댐퍼 달려있지만, 반대쪽 우측에도 댐퍼를 끼울 수 있게 설계돼있어서 뚜껑에도 댐퍼 끼우는 설계가 돼있어보이던데… 틀만 잡아놓고 댐퍼를 그냥 안끼운 것 같기도 한데… 댐퍼만 알리에서 사서 어떻게 반대쪽에 끼우면 되려나… CW CCW 뭐사야하는지 지피티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아니!!! 댐퍼 부속 천원마트에서 내려갔다고?!?! 크아악!! 커버만큼 비싼 부속이라니 안해!!!
<좌측은 커버가 O로 뚫려서 헛돌고 내측인 시트가 ㅡ모양이라 댐퍼랑 같이돌고요, 우측은 내측인 시트가 O모양이라서 같이 안돌고 외측 커버는 ㅡ 모양이라서 확실히 이쪽에도 댐퍼 끼우면 가능해요. 참고로 댐퍼는 알리에서 파는데 비슷한 거랑 안헷갈리고 댐퍼 뒤쪽에 ㅡ모양으로 튀어나온 걸 사야해요. 만약 처음 보시는 분이 하실거면 일단 산 후에 댐퍼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알리에서 똑같이 생긴 거 보면 회색이 아닌 흰색 머리가 있는데 (보통 둘 다 옵션으로 같은 판매체이지에서 팔아요) 그거사시면 될거에요 어차피 같은 제품일거고 좌우가 반대니 회전방향이 반대일거니깐요. 근데 천원마트에서 안팔아서 화나서 때려쳤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도 일단 5천원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일수도 있지만 좀 기본적으로 유격이 있어서 달그닥거리고 품질이 썩좋은건 아니네요 다이소 커버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