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사할때 용달이 넘 비싸서
모니터 단독으로 이불이랑 완충제에 싸서 대충 몇번 가볍게 허리 정도에서 떨어뜨리는 수준의 던져보는 수준에서 아주 멀쩡하길래 그냥 택배로 보냈는데
배송중 무겁게 던짐이 일어났는지 박살이 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역대급 알리 5만원 모니터 딜 다시 안하나요 흑흑… 그때 사서 본가로 보내둘걸…
후…
이사할때 용달이 넘 비싸서
모니터 단독으로 이불이랑 완충제에 싸서 대충 몇번 가볍게 허리 정도에서 떨어뜨리는 수준의 던져보는 수준에서 아주 멀쩡하길래 그냥 택배로 보냈는데
배송중 무겁게 던짐이 일어났는지 박살이 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역대급 알리 5만원 모니터 딜 다시 안하나요 흑흑… 그때 사서 본가로 보내둘걸…
이래서 모니터는 박스를 갖고있어야.. 위로드립니다 ![]()
아이고 이런 ㅠㅠ
아무리 개인이 포장을 잘해도 기업에서 스티로폼으로 한 것에 비해서는 뒤떨어지니까 박스가 있는게 가장 좋아요 ㅎㅎ
본가살때는 박스 다보관해놨는데 고시원에 살다보니 큰 짐을 보관을 할수가 없어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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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택배 물품가액을 사실 적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전화는 해봤는데 아마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그래도 저는 괜찮아요
택배비 + 새모니터비 (+그 외 자잘하게 깨진거) + KTX가격 ≤ 용달부르는 가격
이었기 때문에 ㅎㅎ 대신에 포장 한 노동은 사요나라 ㅎㅎ
모니터도 그냥 ktx타고 직접 들고올걸 이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베사홀 있는 걸로 새로 사서 모니터암이랑 같이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긍정적 마인드 아주 조씁니다
수도권~경상 이렇게 머니까 용달 반포장이 뭔 최대 50 까지도 부르고 이러더라고요 ㅋㅋ 침대도없고 책상도 의자도 다 없고 그냥 자잘한 짐들만 포장 다해보니 결국 박스 7개밖에 안나왔는데!
램이랑 글카는 그냥 직접 들고 올라와서 아마 멀쩡할테니
결국
모니터 vs gtx1080+rx460+램64기가
둘 다 들고올라오는 선택지 외에 두 경우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지금이 낫긴해요 ㅋㅋ
생활법령코리아 사이트에 이런 경우 보상이 맞다고 해서 실무적으로 이거 어떻게 진행되나 봤더니
택배회사 왈
모니터는 파손면책 동의 체크고 이 경우 업무지침에 따르면 회사 업무 메뉴얼상 여기서 사고접수는 안된다. 소비자원 가서 접수하는 방향으로 안내
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등록하자.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문자 발송. (홈페이지에서 바로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전화해서 상담 후에 안내받아야 등록 가능한 구조)
그리고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연식에 따라 계산식을 적용해서 가액을 산정한다고 해서, 보니까 지마켓 옥션 11번가 네이버 에서 산 게 아닌거같더라고요. 그럼 티몬 위메프인데 여기서는 영수증 발급이 안되고
쇼핑몰이 아니라 가계부에서 내역 찾으려면 사막에서 바늘찾기고 영수증 없이 진행하자니 피곤할 것 같고 여기서 저는 스탑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