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메타점수가 78점이네요

이거 기대하고 알구몬에서 컴퓨터에 달려있는

cpu쿨러 본체쿨러 갈아줬는데 상황이 요상하게 돌아가네요

망작인 라스트오브어스2랑 비슷한점수라 합니다 (틀린정보)

아직 나와봐야알겠지만 지금기준으론..

기대치 못미치는듯 합니다

ㅡㅡAi 요약

현재 메타크리틱에 등록된 해외 주요 웹진들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붉은사막은 매체에 따라 극명하게 평가가 엇갈리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타이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웹진 10곳의 핵심 리뷰를 요약해 드립니다.

:chart_increasing: 극찬 및 호평 (8점~9점대)

  1. 포브스 (Forbes) - 9.5/10

    • ​"출시 전 수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했던 그 방대한 약속들을 완벽하게 충족시킨 훌륭한 작품."
  2. 코믹북 (Comicbook) - 9/10

    • ​"뛰어난 타격감을 자랑하는 전투 시스템과 탐험할 가치가 넘치는 파이웰 대륙의 매력이 돋보인다."
  3. PC 게이머 (PC Gamer) - 점수 미정 (호평)

    • ​"내가 해본 게임 중 가장 압도적이고 혼란스러우며 정신없는 게임.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을 고려했을 때, 이는 최고의 칭찬이다."
  4.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 (PS Blog) - 점수 미정 (호평)

    • ​"세계는 거대하고 살아 숨 쉰다.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들고 싶은 RPG 팬들에게 놀랍도록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것."

:balance_scale: 복합적 평가 (7점~8점대)

  1. 더 게이머 (TheGamer) - 8/10

    •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동시에 가장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릴 게임. 묵직한 전투는 최고지만, 지루한 퍼즐과 복잡한 조작 방식이 수시로 몰입을 깬다."
  2. 게임스팟 (GameSpot) - 7/10

    • ​"매력적인 액션과 웅장한 세계관을 갖췄으나,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려다 발생한 시스템의 비대함과 편의성 부족이 발목을 잡는다."

:chart_decreasing: 혹평 및 아쉬움 (6점대 이하)

  1. IGN - 6/10

    • ​"게임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명작처럼 시작하지만, 플레이를 지속할수록 일관성 부족과 엉성한 문제점들이 튀어나와 플레이어에게 좌절감을 안겨준다."
  2. 유로게이머 (Eurogamer) - 6/10

    • ​"굉장히 야심 찬 오픈월드를 선보였으나, 의미 없이 반복되는 심부름 퀘스트와 산만한 게임 구조 때문에 깊게 몰입하기 어렵다."
  3. 폴리곤 (Polygon) - 점수 미정 (혹평)

    • ​"10시간 넘게 플레이를 진행했지만, 이 거대하고 넒은 오픈월드 안에서 단 하나의 흥미로운 요소도 발견하지 못했다."
  4. 블룸버그 (Bloomberg) - 점수 미정 (혹평)

    • ​"그저 의미 없는 방대한 콘텐츠들을 맹목적으로 소비하기만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된 게임 같은 느낌."

:light_bulb: 종합 요약

그래픽, 세계관의 크기, 전투의 손맛에 가치를 두는 리뷰어들은 스카이림이나 위쳐에 비견될 만큼 극찬을 보냈습니다. 반면,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 직관적인 조작감, 퀘스트의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뷰어들에게는 꽤 큰 감점 요소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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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도 기대하면서 좋은 이야기가 많길래 구매해볼까 싶었는데 좀 묘하네요. 좋아하는 요소들은 잘 담겨 있는 것 같은데 메타 78점은 기대보다는 너무 낮네요. :grimacing:
작년에 몬헌으로 한번 데여서 조심스러워 집니다.: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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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구 생각도 안하다 영상보고 cpu까지 질렀는데 78점이면 쉽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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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점이면 높은거아녜요?! 일단 제 수능 수학점수보단 높네여 대학때 어려운 전공 시험점수랑, skct나 gsat 점수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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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게임들 맛있는 부분만 섞은 갓겜인줄 알았더니 이도저도 아닌 잡탕이 되버려서 ㅈ망인거 같은데 그래도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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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레데리같은 주인공 서사 스토리 버리고 손맛만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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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토방이 더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게임제목이 푸른사막이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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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나 사전 플레이 봤을때 뭔가 기믹이랑 레이어가 화려하고 다채로웠지만 이게 창의적 구현이라기 보단 유저들이 좋아할만한 소스들을 가져다가 쓰까 비빈거 같았고, 오픈월드에서 진짜 중요한게 조화성과 일관성인데 서로 이질적인 것들을 다층적으로 쌓은 구조가 그러려면 만들기 정말 힘들겠다 느꼈는데..웹진 평가는 별로 안 믿지만 공통된 언급이 ‘산만함’ 같아서 해내진 못한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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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여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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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홍보하는 자료들이 전부 보여주기식 성격이 강했죠.
테크 데모도 아니고 무슨 트리플A 게임 티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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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들을 살펴보면 게임에 너무 많은걸 다 쑤셔넣어놔서 필요없는 건 좀 쳐내고 편의성만 건들어도 괜찮아질 것 같읍니다…만 펄어비스가 얼마나 해줄지.
예구한 거 내일 일단 한시간 찍먹해보고 환불할지 결정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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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라오어2는 메타 92점이였나 머스트플레이 받았어요 게임플레이도 그렇고 출시 후 소니 실적발표보면 상업적으로 흥행했습니다. 천만장이 넘게 팔렸는데 망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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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보고 그렇게 적었는데 틀렸네요..

대신 유저점수가 낮군요

연운 하면서 되게 산만하고 깊이없는 컨텐츠를 잔뜩 때려넣어서 스케일을 늘린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느낌인가 싶네요. 평을 보니 두 게임 모두 같은 이유로 호불호가 나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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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요소와 서사구조에서 주요인물에 대한 미존중?으로 인해 유저들의 평이 박살이 났죠

평론가평은 엄청높았구요

그때문에 평론가와 시장은 다르다.

보그체랑 뭐가 다르냐는 얘기가 나왔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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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리뷰 봤는데 아오 호들갑에 당한 것 같습니다. 레데리2 최근에 엔딩보고 붉사 호들갑에 기대치도 더 높았는데 게임자체가 애초에 방향성이 안잡혔나봅니다. 총괄디렉터가 없다는 소리 듣고 더 충격이네요. 그냥 팀별로 이거 개발하고 저거 개발하고 다 합친 느낌인가 봅니다. 암살이 있는데 암살을 쓸 일이 없다. 암살이나 무쌍의 선택지가 아니라 쓸 일이 없다는건 누군가는 암살 시스템을 만들어서 넣었는데 게임을 만들고 보니 쓸모가 없다. 처참하네요. 몬헌때문에 그래픽카드 샀고 붉사때문에 cpu사고. 예구해서 다운도 받고 리딤코드도 받은 희대에 바보짓을 했는데 통수맞은 느낌이네요. 뇌빼고 전투만 해도 될 것 같은데 전투 조작방식도 처참하네요. 스팀평가가 찐이라고 기대하는 것 같던데 인벤리뷰가 맞다면 평가도 별로일 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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