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알림등록 기능이 생긴 지는 좀 됐는데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그 사이에 예외 키워드 등록은 엄청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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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외등록 기능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알림 키워드는 좋아요 상관없이 알림 오게 하는 거다 보니 아무래도 검증된 상품들만 적게 돼서 추가보다는 수정을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근데 예외 키워드는 관심 없는 상품들, 특히 의류 브랜드들은… 의류 딜들이 바이럴이 제일 판치기도 하고, 아무리 추가해도 매일 처음 보는 의류 브랜드가 올라와서 지금은 반 포기 상태긴 합니다.
그 외에 바이럴 업체명도 보일 때마다 추가 하고, 이상한 상품명, 예를 들면 뒷다리살을 ‘구이살’로 표기한다던가.. 어차피 삼겹살은 구이살이라고 안하고 구이용이라고 하기 때문에 이것도 오늘 예외 키워드로 추가했는데 이런 것들 땜에 거의 매일 하나 이상은 추가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제가 안 입는 반대 성별의 옷 좀 거르고 싶은데, 여자옷 남자옷 이렇게 표기 안하고 그냥 브랜드명만 적혀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신발도 여자 신발 남자 신발 구분이 불가능 한 경우가 많아서, 상품 카테고리 분류가 좀 더 스마트해지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하루에도 여러번 예외 키워드 추가하러 설정 페이지 들어갈 때마다, 로그인이 자꾸 풀리는 문제(어떤 때는 연속으로 풀리기도 함. 설정 페이지 들어감→로그아웃됨→로그인함→설정 페이지 들어감→바로 또 로그아웃됨 반복)가 있는데 이것도 고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