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감상이 동일합니다. 한 세줄 쓰면서 특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을 쓰면서 할인 쿠폰 적용 방법을 ARS안내 같은 어투로 소개하는게 특징입니다.
이 정도로 성의 없는 바이럴은 아무런 가치도 없어서 바로 돌아가버립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대부분 듣보 브랜드의 어설픈 혹은 택갈이 중국제품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고요.
하나 더 추가해보자면 뭔지 잘 모르겠는데 핫딜이라고 하면 구매하지 않아도 좋을 물건이라고 판단합니다.
뭔지 모른다는건 평소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대부분의 경우 이런 물건은 가격적 매리트가 상당해도 사놓고 안쓸 물건이거든요.
드물게 생각지 못한 물건, 있는지 몰랐던 아이디어 제품의 경우에는 충분히 검색등으로 후기등을 참고해서 구매하는데 급한 것 아니면 일단 담아두고 좀 뜸을 들이고 결제합니다.
한 두어시간 지나고나면 좀 냉정해져서 필요 없다 생각해서 구매창을 닫는 경우가 많아지고 처치곤란 물건이 생기는 경우를 좀 줄일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