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꼬라박자 DSM 7.3부터는 타사 하드도 쓸 수 있게 돌아간다캅니다. (NVMe SSD는 여전히 화이트 리스트에 있는 제품으로 제한)
여기 머리들은 얼마나 빡대가리길래 굳이 똥을 먹어본 걸까요. 에휴.
매출이 꼬라박자 DSM 7.3부터는 타사 하드도 쓸 수 있게 돌아간다캅니다. (NVMe SSD는 여전히 화이트 리스트에 있는 제품으로 제한)
여기 머리들은 얼마나 빡대가리길래 굳이 똥을 먹어본 걸까요. 에휴.
돌이켜서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아직 안넘어가고 구형에서 버틴 사람은 한번 더 시놀 사겠어요.
그러나 이미 넘어간 사람은 또 저럴까봐 돌아오진 못할듯 하고요.
이번 시놀 삽집을 보면 진짜 똥맛카레 카레맛똥 같은 이야기가 벌어진 느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라지가 ㅋㅋㅋㅋ밖에 할말이 없어요
덕분에 저는 트루나스로 왔습니다… dsm 하드제한이 없었어도 생각도 안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이전부터 zfs말고 btrfs 미는데서 매리트를 못느껴서 덮어둔 브랜드인데 디스크 호환 사태 일으키는 것보니 정나미가 떨어지긴 했습니다.
가성비도 떨어지고 확장성도 그닥이고 익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주변 일반 사용자에게도 추천하지 않고 있었어요.
이런게 생겼는지도 몰랐네요. 생기면 안되는데.. 요즘같은 시대에 기업으로선 BM이 너무 제한되긴 하죠. 본체 팔때만 돈벌고 주소 포워딩이랑 업뎃은 계속 해주니..
ㅋㅋㅋㅋ 자알~했다!!
얘들 덕분에 TrueNAS의 존재를 알게 되서 이것저것 배워보고 있습니다
WTR PRO는 어떤가요
나스 사용하시는 분들?
최소 WD정도의 점유율은 가지고 이런 짓을 했어야했던거아닌가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정책인데 덕분에 고객층 좀 떨어졌을 것 같네요
거기에 TrueNAS 깔아서 사용중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이 괜찮아서 만족중입니다. 다만 어떤용도로 사용하냐에 따라 다를수있습니다
용도나 원하는 것을 고려하셔야 하긴 합니다만 조금 더 기능이나 퍼포먼스를 원하시면 출시된지 얼마 안된 Minisforum N5 Pro 제품도 있습니다.
어댑터를 통해서 U.2 드라이브 2개를 지원하는게 특징입니다.
저도 묵혀두던 WTR PRO 5825 제품 proxmox + xpen 으로 구성하려다가 TrueNAS Scale로 노선 틀어버렸습니다 ㅎㅎ..
요즘 자작nas 만든다면 os는 뭐로 하나요?
예전에는 헤놀이였는데 요즘은 다양해서 제가 못따라가겠더라구여.
주로 담을꺼는 영상이구,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한 os면 좋겠기는 합니다.
트랜스코딩이 꼭 필요하다면 OMV(기능단순)나 트루나스에 Plex 서버 돌리는 방법말고는 모루겠네유.
도커 컨테이너가 익숙하지 않으면 TrueNAS가 자체적으로 도커 컨테이너 형식으로 설치하고 관리하는 방식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 가볍게는 CasaOS도 있고요.
대신 트랜스코딩이 하드웨어 가속이 필요하게되는 정도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에 하드웨어 패스스루나 가속 드라이버 지정 등이 필요해서요.
불특정 다수에게 스트리밍 하려면 위 방법이 결과물은 가장 좋고 개인적으로 휴대폰에서 보거나 한다 싶으면 스트리밍이 아닌 모든 영상을 다이렉트 플레이 해버리면 클라이언트에서 디코딩만 하기 때문에 가장 쉽고 간단합니다.
시놀로지에 비해서 장점은 좀더 성능이 좋은 트랜스코딩이 가능하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시놀로지의 스트리밍은 제가 안써봐서 정확한 비교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놀은 비디오 스테이션을 버려서 이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게 없어졌읍니다…트랜스코딩이 필요없으면 그냥 아무 OS나 돌리고 클라이언트에서 KODI 같은 거 쓰면 장땡이니 손댈 게 아예 없긴 해요.
시놀이 비디오 스테이션을 버렸군요 ㅠ
TrueNAS가 대체적으로 많이들 까는 OS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