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저것 아껴보려고 앱테크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많네요.. ㅎㅎ
커피값이나 간식값 정도라도 모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다른 분들은 한 달에 어느 정도 모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ㅎㅎ
요즘 이것저것 아껴보려고 앱테크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많네요.. ㅎㅎ
커피값이나 간식값 정도라도 모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다른 분들은 한 달에 어느 정도 모으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ㅎㅎ
한달기준으로 하면 못할게되고 그냥 믿을만한거 6개월 걸리더라구요 신세계상품권 5만원 그냥 포인트 얼마나 벌리는지 체크 하셔도 되는데 그냥 신경 안쓰고 하다보면 싸게 나온물건이 있다거나 할때 포인트 사용하는 곳이 연결되어있으면 요긴합니다 근데 열심히 쌓다보면 없어지는 앱들도 많아요
저는 토스는 매일 무의식적으로 하고 당근은 생각날때하는데 커피값도 힘드네용 ㅎ_ㅎ ![]()
다른분 말씀대로 달단위는 애매하고 그냥 꾸준히 하는 맛에 합니다.
저는 앱테크 기준이 광고가 없거나 적음 , 간단해야됨, 현금성 포인트 만 합니당.
1.토스(만보기 + 클릭적립)
2.당근(만보기<–강추드림 광고도 없고 버튼 한번에 적립 받을 수있음. 심지어 포인트가 아닌 현금성)
3.네이버페이 버튼누르기 (알구몬에도 올라오는 적립 링크 누르기)
4.모니모(기상미션+만보기 5000보가 최대지만 만보기 갤럭시 유저+워치유저라면 삼성헬스 연동이돼서 좋음)
정도는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마 합치면 2000원 정도 되지 않을까요?
평소 앱테크 좋아해서 토스는 몇년 전인진 모르겠지만 최소 N년전부터 했던 토스에요 (최소 5년정도 된?)
당근은 버튼 하나만 눌러도 돼서 좋아요 3개월에 4000원이면 달에 1000원은 넘네요
1달 열심히하다가 현타와서 접었어요 꿀통도 추천!
왜 앱들에 만보기가 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가장 큰 이유는 꾸준한 유저들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서였군요
하긴 습관적으로 포인트 조금씩 받으면 계속 들어가고 광고도 보고 또 구매하게 되면서 기능 자체가 어렵지도 않고 경쟁심리도 자극하고 1석다조였구먼
앱이 없어지기도 하는군요 ;;
저도 토스랑 당근 제일 자주 하는거같아요 ㅋ
와 대단하십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_ _)
페이북, 모니모, 카뱅, 케뱅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하고 있어요.
뽐게 하루 한번 싹다 돕니다. 은근 귀찮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