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DB는 HTML로 관리시키고 위 응답규칙에 매번 첨부하도록 만들었네여 (AI랑 저랑 현실인식이 일치하는지 종종 확인용)
참고로 너무 냉장고 폭발상태라 추가 재료 제로상태로 짜놨는데 어느 순간 재고가 바닥을 보이면 효율적 재료 보급 규칙도 스킬(이라고 할지 하네스라고 할지..)에 집어넣어야겠네요 ㅋㅋ 알구몬 보고(개인적으로 만든 mcp가 또 있는데 고장난거 고치면 웹이 크롬 브라우징 가능이에요) 냉장고에 있는거랑 조합 딱 좋은 싼 고기 찾아와! 라던가..
코덱스로 하면 더 빠르지만 웹으로 하면
공짜!
요리의 요 자도 모르는데 시키는 대로 하는 재주가 있어서 신기하게 잘만들어지네요 ㅋㅋ
이젠 AI없이 살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래픽카드 램 스스디도 살 수가 없어요. 중고나라에서 기망당해서 산 검은팬달린 1080 화이트야 죽을때까지 함께야…
실제로 제가 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맛있어요 ㅎㅎ 나가서 먹는 맛집 수준에는 못미치는 것 같지만(근데 맛없는 집보다는 나은거같아요 ㅋㅋ), 음식에 맞춘 재료가 아니라 재료에 맞춘 음식인데 이렇게 되는 게 신기! 항상 냉장고 털기는 꿀꿀이죽 엔딩이었는데 이게되는군요 ㅋㅋ
AI가 만들었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AI가 소스를 배합하는 능력 이게 일단 엄청 뛰어나요 ㄷㄷ
이거랑 이걸 섞는다고?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이 매번드는데 결과는 와!
음식의 맛 이라는 게 사실 RAG로 어떻게 표현 가능한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올바른 측정 방식과 빅데이터만 있다면.. 그럼 호불호 음식도 공간에 나타내서 하나 싫어하면 어디까지 싫어할지도 나타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