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이모네 놀러 갔다가 휴렉이라는 애를 알아 왔는데… 이 녀석 가격은 50 이하인 것 같습니다.
음, 리뷰보니 스마트카라, 미닉스로 굳혀지네요.
미닉스는 리뷰들에서는 전부 상위권인데 댓글에는 말리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스마트카라로 기우는데 가격이 꽤 나가는군요 이거…
저는 쿠쿠것 쓰고 있습니다.
nosearch 후기를 보니 미닉스 보다 쿠쿠께 종합적인 결과가 더 좋더라구요.
그런데 미닉스가 그 이후로 신형 제품이 한번 더 출시를 했습니다.
(이전에는 코팅 벗겨지는 이슈가 있었는데 신형에서는 좀 개선이 된지는 모르겠네요.)
쿠쿠는 다른 후기를 보면 이전 세대 제품 AS처리 시 좀 미홉한 부분이 있구요.
(지금 세대 제품은 개선이 된 것 같긴 한데,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암튼, 결과물은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전 린클 미생물방식 쓰고있습니다.
분쇄건조 랑 미생물 방식 장단점이 있으니 잘 비교해보세요
추가로 각 시 군 구에서 음식물처리기 지원사업 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보통 50% 최대 30만 까지 지원해줍니다.
음식물처리기 지원사업 현황 정리 시트가 있네요. 첨부하고 갑니다.
‘남편’이 빠르고 효과가 좋습니다.
미닉스 1년정도 쓰고 곧 버릴 예정입니다.
음쓰처리기는 아직 개발 과도기라고 생각해요.
대체로 음식물 처리기 AS가 말이 좀 많네요.
여러개 써 본 사람도 스마트카라 빼고는 고객센터 연락 되는 곳도 없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아주 옛날(10년도 더 전)에 분쇄식을 써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베란다에 있어도 냄새가 꽤 났거든요, 요즘엔 좀 나은가요?
지원금은 해당사항이 없더라구요 저희는 ![]()
네 숯탈취제가 있어서 냄새는 아주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탈취지 수명에 따라 거의 안나기도 하고 일부구간에만 살짝 나기도 해요.
그나마 쿠쿠는 오프라인 수리센터가 많아서 선택한 이유도 있습니다.
슬슬 그 생각도 듭니다.
제가 버리면 저 돈 안써도 되는데요 ㅋㅋ
감사합니다!
방식 보면 아주 옛날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어 보이거든요….
그건 또 장점이겠네요, 고려해서 고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음식물처리기는 아니지만 저는 달팽이 키울 때 음식물 쓰레기들 아주 유용하게 썼었습니다. 믹서기로 갈아서 얼음틀에 넣고 얼리고 달팽이한테 급여하다가, 식품건조기에 말려서 지퍼백에 담고 실온보관하면서 줄 만큼만 물에 불려서 줬었습니다. 이러면 부피가 엄청 줄더군요. 말려서 농축시킨 건 수족관 물고기들도 잘 먹기도 하고… 수질도 덜 나빠지고… 과일이나 야채 껍질들이 몸에 좋기로 유명한데 이건 달팽이랑 물고기들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사료보다 훨씬 건강에 더 도움이 됐던 거 같아요.
저도 린클쓰고 있습니다 as도 택배로 잘되고
미생물방식이 처음에 미생물 키우는거랑 안먹는 음식들 좀 가려서 주면 냄새면에서 우위에 있을겁니다
이번에 다이로 진공용기랑 알리 펌프랑 해서 해보려고요 ㅋㅋㅋㅋ 잘되면 공유하는걸로…
웨이스트킹 이제 8년째 쓰고있네요.
미생물은 고장이 잦고 귀찮아서 도저히 못쓰겠더군요.
미닉스 사용중인데 전 만족합니다!
바로바로 버리는 귀찮음과 냄새, 초파리 이슈를 해결해주니 개인적으로 음식물 처리기는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가전중 하나입당
뭘 키우는 건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