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타시는분들 계심까~

요즘 전기자전거 뽐뿌가 막막 오네요

사실 근 3 달간 차 수리비에 거진 200 은 태웟거든요
이번달은 촉매 나가고 저번달은 재너레이터 나가고 저저번달은 타이어 교체 하느라요..
무엇보다 촉매가 나가서 환경부 인증 촉매로 교체 했는데 정비소 왈 이거 엔진오일 먹는 차라 인증 촉매 가도 똑같을거다.

이거땜에 경고등 한번 더 뜨면 진지하게 폐차도 고려중임다.

여튼 잡설이 길었는데 일단 출퇴근은 카카오 네비 기준 자전거가 20 분정도 찍히네요
한달 주유비가 16 만원 17 만원 정도 들기도 해서 긴축좀 하려구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100 만원대 전기자전거 좀 보고 있슴다
일배책 보험은 있어서 그냥 pm보험 없이 자전거만 뽈뽈뽈 타고다니고 싶어서 pas 전용만 보고 있슴다
정 안되면 pm 보험도 넣고 pas 스로틀 모델도 탈 생각도 있긴해요

주로 왕복하는 도로는 자전거 도로는 없고 인도 아니면 차도인데, 아마 인도로 가지 싶어요. 사람은 많이 안다니는 도로긴 하거든요

여튼 100 ~ 150 만원대 자전거좀 추천 부탁드려요.
이왕이면 추천 촘촘하게 해주셔도 좋아요..

손재주는 있어서 간단한 정비는 할수 있슴다. 차량정비도 셀프로 하는편인지라…

3개의 좋아요

저는 삼천리가 국룰이지 싶어서 삼천리 제품을 6~7년전에 샀었거든요.. 미니벨로+접이식으로만 봤었어요

여튼 그거 최근에 뻑나서 바꾸고자 봤는데 퀄리제품을 보니 전자쪽에선 후기가 좋아보여서 퀄리 프로미니맥스 샀어요 150만원 정도

첨엔 가격이 부담됐지만 그거로 퇴근 후 배달 1~2시간하니 몇개월만에 본전은 뽑았더라구용 여튼 저는 미니벨로+접이식을 좋아하는 입장에선 해당제품이 끝판왕 같슴당!!(자전거 문제생겼을때 a/s맡기러 갈때 차에 실을 수 있는더 가만해서 샀슴당) 당연히 기체가 클수록 잔진동이 없도 편하고 그런데 저녀석은 미니벨로안데 서스펜션이 넘 편해서 좋더라구용

pas로 타세요. 충분합니다. 편의성에 큰 차이가 없는데 굳이 도로의 약자가 될 필요 없어요.

22년에 산 모토벨로로 6천키로 넘게 타는중인데,

전기자전거를 워낙 잘 써서 그런지 한방에 좋은걸로 갈껄하는 후회가 있네요.

저는 접이식, 미니벨로 비추이고 바퀴 큰 mtb 타입이 잘 나가고 안정적입니다.

키 175 넘어가면 퀄리 프로미니는 좀 작아서 불편할거에요

다른분들말씀처럼 미니벨로 + 접이식의 단점도 많은데 저는 [1.주차문제 2.뻑났을때 고칠 수 있는것 3. 작은 계단의 경우 돌아가기 귀찮늘때 들어서 이동]을 중점적으로 봐서 작은걸 선택했어요!

불 조심하세요. 베터리 폭파 한거 보고 저는 팔았습니다. ㅠㅠ.. 인터넷 찾아보면 집태워 먹으신 분들 많습니다.

오호 지금 구매하신진 얼마나 됬나요? 저도 차는 폐차시킨다 해도 그냥 방치 시켜놓고 트렁크 짐칸으로 쓸 생각도 있어서 접이식도 고려중이긴 해요! 비오는날 둘데가 딱히 없기도 하구요…

이미 스마트홈 좋아 청년이라 스마트플러그에 사용 w수 보고 자동차단 걸 생각임다

다르게 이야기 하면 22년 모토벨로 탄거도 아직까지 만족중이신거 아님미까 !

결론적으로 말하면 첫 전기차는(삼천리 팬텀 마이크로 뭐시기였던것 같은데 pas전용) 2020년도에 산것 같아요)

두번째는 2~3주? 스로틀 pas 겸용

저는 생 첫 전기자전거 pas 2020년도에 기어있는거 언덕길에만 on 평지 내리막은 저의 발힘으로만 타서 만6천 찍혀있었던것 같은데(제차보다 더 많이탐) 접이식의 고질병이라고 하는 진동, 뽀각? 하중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무래도 없지않겠죠. 하지만 전 6년동안 잘 탔어요

바퀴는 당연히 크면 클수록 노면에서오는 잔진동을 잡아준다고 하지만 미니벨로+3단접이식중에는 퀄리 프로미니맥스가 전 만족하면서 타고 있어요. 유튜부 찾아보니깐 pas전용모델도 크루즈모드(속도 유지모드)가 된다던데 사실상 스로틀 느낌이겠죠? 하지만 pas전용을 사시려면 기어있는게 좋으터니.. ㅎㅎ

지금 고민중인건 퀄리 엑스트론 gt 미니에요 가격이 워낙 좋아서, 근데 지금 타고 계신거 기어 단수 고정인데 괜찮나요? 실사 후기 어떠신가요!

결론만 말하면 pas만 보시는데 기어없는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일반자전거,pas자전거 운행할때도 다 기아가 있어서 좋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스로틀 전용으로 보고있었어서 기어없는건 고려 대상이 아니였긴 합니당. 당연히 있으면 좋긴하죠!!

저는 중~고딩 때 등하교용으로 그냥 자전거 → 대딩 + 출퇴근용 → 동네 마실용으로 pas전용 탓었는데요 스로틀이 너무 땡겨서 결국엔 스로틀로 갈아탔습니다! 당연히 pas의 장점이 많긴합니다. 뚝빼기도 의무x,자전거로 분류,건강? 그래도 스로틀에서 오는 쾌적함은 너무 좋긴합니다. pas로 한여름에 차도 없을때 자전거타면서 땀 샤워 했던 기억 생각하면.. 물론 스로틀도 땀나는건 매한가지지만 쾌적함이 다르니!

그리고 집오는길에 마실가는길에 배달 한두개 잡아서 가면 돈도 버는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 <-이 핑계로 그냥 비싼거 사자 해서 150만원 질렀어요 ㅎㅎ

앗 그럼 마지막으로 보험은 어떻게 넣으셨나요?! 스로틀을 추가하면 PM 이다보니 사고났을때 보험 사각지대인거 같더라구요! PM 보험 따로 드신거 있으신가요?

전 따로 안들고있어요.. 근데 요즘은 들어야 되나 싶기도 해요.. 고민중임당

실 주행하는곳이 사실상 동네 순찰정도라 운동,마트,밥, 등등 마실용으로 쓰고있어서 따로 안들고있슴당

이부분은 저도 궁금하네요 어케해야할지 ㅜㅜ

마실용이면 모르겠는데 출퇴근용이면 최소 스쿠터정도는 생각해보세요. 매일 40분넘게 pas 밟는게 쉬운일은 아니라서… 손재주있으시다하니 자가정비 하시면 돈도 안 들고 요즘 배달판 망해서 중고 pcx엄청 싸고 유튜브에 정비영상도 많거든요… 부품구하기 쉬운건 덤이구요. 한번 알아보기라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