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근 3 달간 차 수리비에 거진 200 은 태웟거든요
이번달은 촉매 나가고 저번달은 재너레이터 나가고 저저번달은 타이어 교체 하느라요..
무엇보다 촉매가 나가서 환경부 인증 촉매로 교체 했는데 정비소 왈 이거 엔진오일 먹는 차라 인증 촉매 가도 똑같을거다.
이거땜에 경고등 한번 더 뜨면 진지하게 폐차도 고려중임다.
여튼 잡설이 길었는데 일단 출퇴근은 카카오 네비 기준 자전거가 20 분정도 찍히네요
한달 주유비가 16 만원 17 만원 정도 들기도 해서 긴축좀 하려구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100 만원대 전기자전거 좀 보고 있슴다
일배책 보험은 있어서 그냥 pm보험 없이 자전거만 뽈뽈뽈 타고다니고 싶어서 pas 전용만 보고 있슴다
정 안되면 pm 보험도 넣고 pas 스로틀 모델도 탈 생각도 있긴해요
주로 왕복하는 도로는 자전거 도로는 없고 인도 아니면 차도인데, 아마 인도로 가지 싶어요. 사람은 많이 안다니는 도로긴 하거든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첫 전기차는(삼천리 팬텀 마이크로 뭐시기였던것 같은데 pas전용) 2020년도에 산것 같아요)
두번째는 2~3주? 스로틀 pas 겸용
저는 생 첫 전기자전거 pas 2020년도에 기어있는거 언덕길에만 on 평지 내리막은 저의 발힘으로만 타서 만6천 찍혀있었던것 같은데(제차보다 더 많이탐) 접이식의 고질병이라고 하는 진동, 뽀각? 하중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무래도 없지않겠죠. 하지만 전 6년동안 잘 탔어요
바퀴는 당연히 크면 클수록 노면에서오는 잔진동을 잡아준다고 하지만 미니벨로+3단접이식중에는 퀄리 프로미니맥스가 전 만족하면서 타고 있어요. 유튜부 찾아보니깐 pas전용모델도 크루즈모드(속도 유지모드)가 된다던데 사실상 스로틀 느낌이겠죠? 하지만 pas전용을 사시려면 기어있는게 좋으터니.. ㅎㅎ
결론만 말하면 pas만 보시는데 기어없는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일반자전거,pas자전거 운행할때도 다 기아가 있어서 좋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스로틀 전용으로 보고있었어서 기어없는건 고려 대상이 아니였긴 합니당. 당연히 있으면 좋긴하죠!!
저는 중~고딩 때 등하교용으로 그냥 자전거 → 대딩 + 출퇴근용 → 동네 마실용으로 pas전용 탓었는데요 스로틀이 너무 땡겨서 결국엔 스로틀로 갈아탔습니다! 당연히 pas의 장점이 많긴합니다. 뚝빼기도 의무x,자전거로 분류,건강? 그래도 스로틀에서 오는 쾌적함은 너무 좋긴합니다. pas로 한여름에 차도 없을때 자전거타면서 땀 샤워 했던 기억 생각하면.. 물론 스로틀도 땀나는건 매한가지지만 쾌적함이 다르니!
그리고 집오는길에 마실가는길에 배달 한두개 잡아서 가면 돈도 버는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 <-이 핑계로 그냥 비싼거 사자 해서 150만원 질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