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을 추천받습니다

오랄비 글라이드 딥클린 쓰고있었는데..
제품 리뉴얼이 되면서 상품 관련 문의가 급증한 거 같아요.
핫딜도 이제 안보이고..

다른 치실을 추천받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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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버전 찐치실 쓰려면 2배 넘게 지불해야하네요.
이마저도 재고가 거의 없는 듯

플랙커스 트윈라인 추천드려요!

저는 직접 끊어쓰는거는 잘 못쓰겠어서ㅠ 손잡이 달린 거만 쓰는데 두줄이라 내구성도 짱짱해서 불량아닌 이상 끊어지는 일도 거의 없어요. 외출할 때 한두개 챙기기도 좋구요.

단점은 막대기에서 민트맛 나서 양치전 사용 아니면 가끔 이질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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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품 쟁여두고 쓰고 있었는데 뭔가 이슈가 있었나보군요.

쓰레드 참고해서 지켜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플랙커스 트윈라인 추천합니다.
손잡이형 치실만 거의 6~7년째 써오고 있는데, 일반 치실보다 특히 어금니쪽에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트윈라인 추천하는 이유는, 실 하나짜리보다 내구성도 좋고, 치실이 2번 걸리면서 이물질을 더 잘 빼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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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불화화합물 이슈로 최근 제품이 리뉴얼된 거로 보여요.
아일랜드(미국)산에서 중국산으로 바뀌었습니다.
코스트코로 납품되던 물건도 중국산으로 바뀌었으니,
아일랜드산 잔여재고를 구매해도 결국 언젠간 대체품을 찾아야 합니다.
오랄비 글라이드 치실 제품이 이전과 비교 시 이름만 같고 완전히 다른 물건이라는 의견이 많아요.

헐 저도 오랄비 예전에 재둔거 쓰고있는데, 리뉴얼이 되었군요….저도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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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플랙커스 트윈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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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타 더블라인 씁니다

저는 그냥 다이소 팽찰실 천원짜리 그거쓰고

치간칫솔을 덴탈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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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 챙겨다니신다니 문의드려요.

별도로 넣고 다닐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들어 식사후 찝찝해서, 화장실 다녀올게~하고 가서 처리를 하고 싶은데. 단순히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건 아닌것 같고, 케이스는 잘 안보이네요.

저도 케이스는 마땅한걸 못찾아서 그냥 작은 지퍼백에 넣고 다녀요ㅜ

이거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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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 보시면 치실케이스 여러종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형 지퍼백 구입해서 거기에 몇개 넣어놓고 다닙니당

저도 윗분처럼 다이소에 초록색으로 된 팽창 치실 여러개 사서 보이는데다 두고 씁니다.
그리고 휴대용 워터픽을 사무실에 하나 집에 하나 두고 쓰고있어요.
워터픽을 먼저 쓰고 치실로 마무리하니까 깔끔하고 안 아픈게 좋습니다.

위에 분이랑 같은분인줄 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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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치실을 쓰느냐가 중한게 아니고 치실 사용방법이 더 중요하다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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