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을 질렀습니다!

회사 퇴사 통보해두고 퇴사까지 34일 남은 상황이고

신규건을 안받으니 여유가 생겨서 이참에 벼루던

캠핑용품 질러서 캠핑장 가보려고 합니다.

가성비 용품들로 큼직한것들은 알리에서 질러뒀고

나머지 용품은 집에서 쓰던거로 1차 보충,

나머지는 다이소에서 채우고 한번 떠나보려고 해요.

흐흐 기대됩니다.

후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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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캠핑이신가요!? 후기 기다리겠습니다:raising_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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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러가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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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만큼은 좋은 거 쓰시길! 사실 캠핑 시작하면 점점 더 눈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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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퇴사 축하?드립니다!! 어떤 이유로 퇴사?이직?인진 모르겠지만..!

저도 퇴사 몇번 해본입장으로서 너무 조급하지 않아도 된다! 이건 맞는 것 같아요.

그냥 나에 맞게 사는게 가장 좋은 것같아요. 이것도 내 속도다, 남이랑 비교하면 끝도 없다. 몸도 몸인데 맘도 리프레쉬 하고 담회사 가야 본인도 괜찮아지고(컨디션 회복을 해야 상사가 뭐라해도 맘 여유가 있으니 좋은것 처럼) 담회사에서도 적응 잘 하는 것 같아요!

저는 공백기가 크진않았지만 그 사이에 너무 조급해졌었지만 지나고보니 암것도 아니였다 이건 있는 것 같아요!(물론 들리진 않겠지만)

여튼!! 캠핑가서 힐링 가주앙~~:h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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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모님 따라 다닌건 기억나고 성인되곤 글램핑은 다녀봤네요. 솔캠은 이번이 첨이라 설렘반 불안반 입니다 :ro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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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전하고 오는데 땀이 나더라구요. 밤엔 아직 춥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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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텐트 사봤는데 양품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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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죽이고 싶으면 계속 다니고 내가 죽고 싶음 튀어라는 말을 이번에 확실히 느꼈어요.

일단 살고보자 하고 내질렀더니 속은 후련해요.

캠핑 다니면서 제자신을 좀 돌봐주려합니다 :inno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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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고생 많이하셨군오 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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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버티고버티다 버튀어버립니다 :rofl:

어휴 진짜 심장이 찌릿할때도 일요일밤엔 시간이 멈췄음 좋겠다 죽고싶단 생각이 계속 들길래 일단 저부터 살고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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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이면 살고봐야죠! 더 좋은 직장 구하시길!!!:face_holding_back_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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