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차이로 as 비용발생하는건 안타깝긴하나…
이거는 삼성as 센터는 잘못한거 없는문제입니다.
판매할때 무상as 몇년이다 기재 했을거고, 그 기간 끝났으니 무상 안해주는 건데요.
게다가
삼성 AS 기준이 주문한 월의 월초이든, 월말이든 해당월까지 무상보증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라고 하시면서 월말에 설치해서 1차로 화난다고 하시는데… 원래는 주문일 기준입니다.
오히려 삼성이 더 넉넉하게 주문월로 해주는데 화가나신다라…
4월 29일 설치면 주문은 더 몇일 전에 하셨을 건데 원래대로 하면 하루차이가 아니라 몇일 차이 더나는 겁니다.
마치 삼성이 as 되게 안좋은것마냥 글 써놓으셨는데, 지금 글쓴거 쭉 보면 오히려 삼성 as가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구매자 입장에선 속터지죠
저도 A/S 보단 셀프수리를 선호하는 편이다보니 미루다가 무상기간 넘겨버리는 일이 종종…ㅎㅎ
얼마전엔 카드사 실적달성 이벤트 응모했는데 평소 거의 안쓰는 카드라 굳이 일부러 사용해서 실적 채우고 있었는데 200원 남기고 까먹고 달 바뀌는 바람에 홀라당 날려먹었네요 ㅋㅋ
뭐 어쩌겠어요 내탓인걸 ㅠㅠ
별개의 이야기지만, 삼성 모니터가… 수리금액 자체가 겁나 비싸긴 합니다… 모듈화로 교체를 하다보니 별 거 아닌 수리도 통째로 갈아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전원단자 문제로 ad보드를 갈자는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전 알리에서 꼬다리 사서 교체했지만요. 결국 수리가 용이하긴 한데, 무상기간이 끝나면 부담이 확 커지니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느낌이 없지 않죠.
종특이야기 하시는데…
인터넷창 가로줄처럼 희미하게 패널에 손상이 있는걸 찾게되어서 신청
이라고 글 써주셨네요?
자신이 미련해서 진작 갈걸 해결될줄 알고 늦게 갔다 라고 하시면서 이전부터 있던 문제를 접수가 하루 늦었다는 이유 하나로 as도 안해주는 회사마냥 이야기 하시는데…
결국 as 받으러 간건 그 패널 손상때문 아닌가요?
그냥 어떻게 해서든 삼성 AS 까내릴려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안좋은 종특 있는 제품 한번 써보면 다신 그 브랜드 안쓴다 소리 나오는건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적 있구요.
근데 그건 그냥 그 회사 제품이 안좋은거지 AS가 안좋은게 아닙니다.
제가 제대로 말을 안써놓았네요.
처음 AS 신청은 입력신호 못받아서 메인보드문제로 5월1일에 신청했던겁니다.
계속 입력신호 못받는 문제가 있었지만 한번 전원껐다켜면 정상적으로 돌아오길래 그냥쓰다가
그날은 20분동안 그랬는데도 돌아오질않아서 스트레스받아가지고 맘먹고 신청했었습니다
다른 부품은 1년보증이라 그냥 돈내고 수리할마음먹었었죠.
근데 그짓거리하다가 발견한게 가로줄인거구요. 미리 발견못한 제가 잘못인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