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딜 보기 전까지는 구매생각 없던 물건도
핫딜 뜨면 바로 지르시나요??
바로 이전 아이패드 처럼 말도안되는 가격에 풀려버린 그런거 말고요ㅎㅎ
핫딜이다!! 하고 막상 지르고 보니 잘 안쓰거나 창고에 오래 두게 되는 제품들이 생기는거같은데
이 핫딜을 또 놓치기는 싫고 그래서요ㅎㅎ;; 다들 저같이 사는지.. 아니면 안사는지 궁금해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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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순간 품절입니다.
그런 생각에 뭘 자꾸 하나씩.. 지르게되는데 이게 맞나 싶네욬ㅋㅋ
전 리스트 쭉 보고 사고싶다 눌러놓고 할인 기간안에 결정하는 편이지만 필요한건 가격보고 바로 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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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유가 가격이 싸서면 사지 말고, 사지 않는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라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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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하긴 하는데 샀어요 숫자 보고 아무 생각없이 지를 때도 있슴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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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새겨듣겠습니다
사서 후회할 때도 있고 안사서 후회할 때도 있고 알구몬러의 운명입니다 포기하면 편해요 ![]()
고민하면 늦습니다…
식품이나 의류처럼 필요한 것들은 지르는 편이에요 ㅋㅋ 사치품에 해당하면 참습니다
네… 바로 지르는거 같아요.
결제 누적금액이 계속 증가하고 있읍니다.
고민하다가 몇번 놓친 이후로는
일단 질러두고 취소할지 말지를 생각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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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인데 아는 맛이고 핫딜이다? 거의 대부분 그냥 사요 ㅎㅎㅎ 육회라던가? 만두 등등
직감으로 지르는 분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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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인지, 원하는 것인지를 판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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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인 애들은 안사는거같아요 경험상 불용품이 될 확률이 높아서요
하이센스 85인치 미니led 티비가 딱 그랬습니다. 보자마자 1초도 고민안하고 질럿어요.
그 외에는 식료품이나 자주쓰는 소모품은 평소 가격을 파악하고 있으니 핫딜이다 싶으면 집에 재고 있던가 냉장고냉동고 공간은 있나 10초는 고민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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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부터 하고 고민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