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중고거래 너무 스트레스네요

30에 올린 물건 25에 쿨거하는것부터 야마가 도는데 (신품 가격 64만원짜리 1년된 모니터)

시간 보이시죠? 새벽 2시

근데 제가 요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생활화되서 막 일어난 참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후 소식이 없습니다 ㅋㅋㅋ

이럴거면 시간약속이라는걸 왜 하는건지?

최근에 필요없는 물건들 처분하느라 중고 판매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 너무 많은거 같은데

몇시까지 갈게요 ← 안옴

구매가능할까요 ← 가능하다 답변했는데 그 이후로 암말도 없음

네고불가 판매글에 다짜고짜 네고 가능할까요?

요 모니터까지 처분되면 나머지 올려놓은것들은 그냥 중고 가전, 가구 수거업체한테 걍 가져가라고 할 예정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거지들한테 걍 주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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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하면 댓글 안 달고 바로 차단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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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고 처분하기 귀찮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 D

만물의 진리, 돈 더받으려면 고생하면서 받는거고, 팔리게끔하려면 상담 더해줘야하는거죠.

정신 스트레스 받기 싫으면, 시세보다 10~20내리면

질문? 안받습니다. 알아서 판단하세요. 답변 or 읽씹.

올린지 10분이내 10개 채팅온거에 선착순 문앞거래합니다.

하면 30분이내 집앞도착합니다.

5만원이내는 버리는게 맘편합니다.

나눔은 거지많으니 거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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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스트레스 받죠. 꼭 저런 사람들은 연락 끊기고 좀 지나서 다른 구매자 나타나서 쿨거래로 사가더라고요 물건에 주인이 있는 거 같아요~ 좋은 구매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글에 네고불가 및 관련해선 답장 안한다고 적어놓고 네고들어오면 바로 차단박습니다. 간혹 첫 문자나 채팅이 아니라 대화하던 도중에도 네고 들어올때 있었는데 그대로 답장 안 했더니 알아서 철회하고 사간 경우도 있었고요. 매너 ㅈ같은 것들 맞춰주지 마세요. 스트레스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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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 제품 판매——> 중국산 가짜 제품 , (미개봉이라 자기도 몰랐다고 둘러댐)

상품권 거래 80%이상이 먹튀 , ( 고액일수록 위험 )

아이폰 거래 —→ 미세하자품 판매 , (최근 아이폰 카메라 포커스 고장제품 급증)

선물받은 제품 —–> 중국산 가짜 & 유령상표 제품 판매

여성 판매자 인척 올린 글, 만나보면 문신충들이 나타나니 주의해야 합니다.

되도록 중고거래는 안하는게 인생 편하게 사는 길이라는 진리를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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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한다고 뭐라고 말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경험상.. 예를 들어 백만원 짜리를 판다고 올리면 네고 차단이라고 써놔도

네고 해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발 싸게 팔아달라고 울며 불며 매달리는 사람들있잖아요

이런 사람들한테는 팔고 나서도 메세지 계속 받아야 합니다

금액 다 합의했는데도 만나서 얼마 좀 깎아달라고 구질구질하게 그러는 인간들도 숱하게 봐왔구요

그런 사람들은 팔고나서 한달 후에 상식 밖의 클레임을 할때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냥 쿨거래 하시는 분들은 조금 염려되는 사항이 많은 제품을 가져가도 아무런 말 없이 잘 쓰세요

오히려 제가 나중에 메세지 보내서 물어볼때가 많았습니다

돈 당장 급한거 아니시면 상담(?)까지 해줘가면서 팔 이유 전혀 없고

싸게 팔 이유도 없어요 싸게 팔면 똥파리, 거지 다 꼬입니다

그냥 팔고 싶은 가격에 파세요 어차피 살 사람은 사갑니다 타이밍의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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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중고나라 vip등급이었는데요

본문에 최대한 질문 올라올 거 대비해서 싹 적어두고(+디테일한 사진), 단답형 질의응답만 하고 거래하는게 상책입니다.

말 길어지면 대꾸도 안 합니다(본문에도 기재해둠).

제가보기에는..
일단 무조건 찔러보고 네고하는건 본인이 쓰려는 목적보다
값 올려서 되팔이 하는 재태크 목적이 아닌가 싶네요.

어차피 잘팔리는 물건 시세는 균일하니 싸게 후려쳐서 되팔 목적이라는 가정하에
같은 제품 다른 판매자가 있다면 그쪽으로 싸게 후려치는게 딜 되서 신경을 끈 상태거나, 본인 뜻대로 안되니 엿먹으라는 거겠죠..

본인 몇만원 벌겠다고 다른 사람 시간 아까운줄도 모르는 부류들이라..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당근이 접근이 쉬운만큼 별 해괴한 부류를 마주하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하네요.

당근 커뮤 가면 뭔 달밤 드라이브나 하자는 속보이는 여미새들도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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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작정 네고하시는분들은 반응 안해줘요

뭔가 사연이 있거나,피식한다면야 맘이가는데 무작전 가격 후두러치면 기부니가 매우 나쁩니다ㅜㅜ

하도 거래파기 많아서 아예 예약금도 받더라구요 거파시

예약금은 안돌려준다고 하고.

물건 입질이 확 줄겠지만 그만큼 살 사람만 거래잡을테니 거래 결정 단계에서 예약금 거는 것도 괜찮아보여요

전 물건을 일부러 시세보다 약간 비싸게 올려요!

판매까지 기간이 많이 길어지는 대신 네고 요청이 거의 안 오고

거래 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걸러져서 거래가 쾌적하더라구요

경험상 쿨거 운운하며 가격 깎아달라는 분들은 바로 차단하는게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네고 안된다고 했는데 네고 해달라고 말하는 순간 대꾸 없이 차단합니다

당근에 가정교육 독학한 사람들 많음 ㅋ

저러고 다음 날에 시간 되냐고 물어봐서 된다했더니 또 씹음ㅋㅋㅋㅋㅋ

진짜 되팔렘들 존나 많아요 저는 빨리 팔리는걸 선호해서 중나보다 무조건 싸게 올리고 당근에선 볼수도 ㅇㅡ없는가격으로 올리눈데도 네고 요청 들어옴ㅋㅋㅋㅋ 얼마 깎아주고 몇시간 지나서 그사람 눌러보면 딴 동네에서 가격 올려서 팜 미친 놈들이에요 그냥ㅋㅋ

저도 결국 당근을 지웠습니다….

중고거래 비대면으로 하다가 사기 당했습니다. 반드시 대면 거래 하세요. + 현장에서 상태 체크 + 현금 또는 이체

그리고 범죄자에게 속아 대신 판매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조건 대면거래 하셔야합니다.
상품권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사려다가 날렸고, 송금앱 피해구제도 상품권 분류라 해당 안됐습니다.
가해자는 징역 1~3년 정도 가볍게 나왔는데 형사합의도 없고 회수 가능성 매우 낮아보여서 포기했습니다.
계속 법원에서 진행사항 등기오는것도 스트레스더라구요. 5~10번 넘게 왔던 거로 기억합니다.

새벽에 보내놨는디 상대가 바로 답장을 해서 깨있으니 거래가 될지 물어본 것 같긴 한데
일단 첨에 네고요청이 싫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