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품절상황에서 댓글로 새로고침 팁을 주신 덕분에 무한 새로고침 성공으로 티켓 획득하고 오늘 방문했습니다!
혹~시나 사람들이 많이 몰릴까 하는 조바심에
아침부터 서둘러 나왔는데
입구부터 길게 늘어진 줄 보고 냉큼 뛰어갔다 비건 박람회(?) 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 민망하게 입장
스케줄 별로 경품 추천 및 이벤트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크기는 크지 않았어요.
업체들도 생각보단?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중국업체들이 꽤 있었구요,
키보드 뒷판 디테일을 강조한 브랜드들도 있었고
키보드 중에서 키보드 판(?)이 요런 알루미늄인지 철인지 예뻐보여서 찍어봤습니다. (키보드 덕후 아님, 키보드 1도 모름
요런 코드같은 개발자스러운 키보드도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좋아하는 오목눈이가 있어 반가웠던
조금 독특한 키캡, 누를때마가 어금니가 아플 것 같아욬ㅋㅋ
12시 4시 타임에 경품 추천 이벤트가 있었는데
12시에 응모하고 All 꽝으로 씁쓸하게
돌아갔습니다.
오늘 가신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