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공개.
요약하자면:
-
‘정밀 탐색’이 강화되어 이전 세대보다 최대 50% 더 먼 거리에서도 AirTag를 찾을 수 있음.
-
Bluetooth 범위가 확장되어 떨어진 물건의 위치를 더 넓은 범위에서 파악 가능.
-
내부 설계가 바뀌어 스피커 음량이 최대 50% 커졌고, 소리는 최대 2배 더 먼 거리까지 들림.
-
iPhone 17 시리즈, Apple Watch Ultra 3, Series 11 등에 쓰인 2세대 초광대역(UWB) 칩 탑재.
-
‘물품 위치 공유’ 기능과 연동되어 항공사 등 신뢰할 수 있는 서드파티와 분실 물품 위치를 임시 공유 가능, 이를 위해 50개 이상의 항공사와 제휴.
-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위치 데이터는 기기에 저장하지 않고, ‘나의 찾기’ 네트워크와의 통신은 종단간 암호화 처리.
-
한국 판매가는 AirTag 1개 49,000원, 4개 팩 169,000원, 파인우븐 키링 65,000원.
-
새 AirTag는 기존 액세서리와 호환되며, 본체 외장은 85% 재활용 플라스틱 등 재활용 소재 비중을 늘린 것이 특징.
-
사용을 위해서는 iOS 26 이상(iPhone) 또는 iPadOS 26 이상(iPad)이 필요하며, Apple 계정(iCloud 로그인) 및 ‘나의 찾기’ 활성화가 요구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