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URE PRO XR 배대지 선정 실패

최근 핫한(?) XR 을 저도 대세에 따라 구매했습니다.

배대지를 투패스트로 주문했고,

배대지 도착 후 비용 결제까지 끝낸 것이 무려

지난 주 목요일입니다.

그런데 여기 아직도 발송도 안했고 문의글도 답도 없군요.

돈 받기 전엔 트래킹 확실히 도착했는지 물어보는 질문에

답도 하루만엔가 달아줬는데

지금 발송 관련 문의는 5/30, 6/2 두 번 남겼는데 답도 없고요.

네이버 블로그에 한달씩 걸려 받았다는 분도 있는거 보니

배대지 자체에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지금 상황같아선 다시 핫딜 뜬거 구매 후 다른 배대지로 보내서

국내로 배송하는게 더 빠르려나 싶어서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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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못하는 배대지근여…

ㅎㅎㅎㅎㅎㅎㅎ형제여… 저와 같은 배를 탔군여… 미치고 환장합니다…https://open.kakao.com/o/gxgRU7ni

여기 가입하셔서 진행상황 살펴보시고 힘을 모아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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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몰테일을 쓰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투패스츠는 7년? 8년전에도 악명이 자자해서 어지간해선 아무도 안쓰는 배대지였을텐데

투패스츠 지금 완전 맛탱이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제는 배대지들이 옛날같지 않아서

무조건 대형배대지 써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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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옛날에 하던대로 고배송이라는데를 썼는데,
DE로 하니까 이틀만에 배송 됐고, 이 배대지의 경우 DE에서 NJ로 옮겨서 작업하기 때문에 또 하루, 그 다음에 발송되어 이틀정도 걸렸습니다 (영업일 기준)

전 호야usa 쓰는데 괜찮더라구요. 오늘 배송될 예정입니다

전 배대지는 항상 오마이집을 씁니다.

배송 실패한적 없고, 반품보험이 있어서 혹시라도 모를 불량 사태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Viture Pro XR은 배송비 11$에 추가로 반품보험 3$해서 총 14$ 지출했습니다.

아~ 그런데 이번 배송껀은 DE에서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워싱턴으로 다시 이동을 해서 비행기를 타서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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