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앱 첫구매 50% 픽업 취소 당하신 분?

  1. 6/3(화): 세븐일레븐 앱 첫구매 50% (1만원 제한) 행사

  2. 6/3(화): 맥주 구매 (픽업일: 6/7(토)

  3. 6/5(목): 주문폭주로 픽업일 6/13(금)으로 순연 통보

  4. 6/13(금): 오늘 픽업 당일 주문 취소 통보 받음
    (*50% 쿠폰은 다시 들어와 있고 주류 불가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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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 오전에 봤던
내일 9시- 12시 예정
상품준비중인에
취소도 결제순일까요 ㅠㅠ

저도 위스키 취소 당했어요 재고 없다고 편의점에선 취소 시키고 앱에선 대기중으로 뜨고

저는 우르켈 필스너 시켰는데 다음주 월요일 저녁 이후 픽업가능하다고 오늘 문자왔어요

전 당일날 오후로 예약하니 바로되더리고요ㅠ

겨우 받긴 했는데 다시 이용하고 싶지는 않네요…

다들 고충이 많으시네요..
시스템상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바코드 찍어도 잘 처리가 안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점주분한테 세븐쪽 전화연결해서 해결해달라고 하니 무슨 사후 매출로 해서 일단 고객 주고 나중에 매출 찍으라 하시더라구요. 제가 분명히 물건 먼저 고객 주라고 한걸 들었는데 나중에 와서 찾아가라길래 한참 언쟁하다가 겨우 가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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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부족하다가 강제로 날짜를 바꿔버려서 제시간에 픽업이 불가능하다고 하니까,
어찌어찌 되게는 해줬습니다.
신선식품도 아니고 맥주인데 딱 그시간에 맞춰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게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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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GS25만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구형 POS기 쓰는데 있어요…
구형 포스기 기준으로는 메뉴를 어디다 꽁꽁 감줘서 찾기 힘든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제고가 로스나면 로스처리를 해야 되는데
점주 성격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븐은 점주가 바뀌지 않는 이상 로스처리하는걸 못봤습니다.
그리고 세븐은 상당히 불친절하게 발주 내역서가 와서, 검수할 때는 바코드로 봐야만 알 수 있는 물건들 몇 개 있고, 검수 기계가 구축 조차 안되어 있는 매장도 많아서
안 온 물건들 뭔지도 모르고 진열하는게 일반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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