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워낙 GPT 등의 발달로 후기 오염이 매우 심해져서 … 일반 구매자의 후기도 믿기 어렵더라구요.
일부 물품은 중국 등에서 수입해 1.5배~3배 이상의 가격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직접 구매 방법이 없어 바이어를 통해 소개되는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이었겠지만…
이젠 딸깍으로 직접 구매가 되니까. 이게 많이 큰 거 같습니다.
또 언어 장벽이 일부 허물어져서 누구나 다 바이어를 시도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반감의 이유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네요.
십몇년전에 사회초년생일 때, 중소형 전자제품 온라인 판매하는 회사에서 몇년 근무했는데, 신제품 나오면 무조건 회사에서 판매몰 별로 최소 3개에서 5개정도 리뷰작업을 했었습니다. 판매이력이 아예 없으면 노출이 잘안되기도하고 일반소비자들도 검증 안된 제품 구매하는걸 꺼려하거든요.
같은 계정으로 하면 티난다고 새로운 계정 가져오라고 하도 쪼아대서 가족에 친구에 친척들 계정까지 빌려서 작업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지금도 새로 올라온 제품에서 처음등록된 리뷰 몇개는 작업글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