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 vs 건조분쇄기 vs 싱크대 하단 분쇄기 ? 경험자님~

여름철이라 음식물처리 때문에 고민이 되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음식물처리기를 평점 좋고 실제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으로 구매하고자

형님, 누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 돌고 돌아 @@@@ 음식물 처리기"로 안착하신 분들 추천 부탁해요.

이제는 음쓰로 부터 해방이 되길 바라며, 조언 경청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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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생물형 써요

넘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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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해요. 궁금한 점이, 미생물형은 만일 해외출장으로 2주정도 집을 비우면 음식 쓰레기를 못 줘서, 미생물들이 굶어서 사멸하지는 않나요 ?

현재는 건조분쇄기가 대세 입니다.

건조분쇄기로 사세요.

쿠쿠나 미믹스인가? 두개 중 선택하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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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고민하다가 최근 미닉스 맥스 구입했습니다.
분쇄식이고 꽤 만족하고 있네요. :sligh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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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일부 제약 있지만 제일 자연친화적이고 편의성도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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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좋아요 분쇄 능력이 뛰어나요

저는 미생물 씁니다.

원래는 웰릭스인가? 하는 곳의 저가형을 썼는데 쓰다보니 된장, 청국장 같은 냄새가 온집안에 나서 못쓰겠더라고요.

새로사려고 알아보는데 건조분쇄식은 동작이 끝나면 꺼내서 음쓰로 버려야한다길래 패스했습니다.

싱크대 하단이 너무 좋아보이는데 전세집이라 못했고 법적인 이슈, 환경 오염 이슈가 좀 걸리더라고요.

결국 비싼 미생물식으로 왔습니다. 이롭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비싸긴 한데 확실히 냄새는 아예없고 성능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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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건조 분쇄식은 매번 통 세척해야하고 분쇄한것도 결국은 음식물 쓰레기봉투로 버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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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기형 미생물방식은 장기 외출시 미생물 새로 키워야했는데요. 요즘 나오는 미생물은 한달정도까진 다시 물 부으면 활성화 됩니다.(권장은 2주 되어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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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밥을 자주 먹는 집이면 미생물형

자주 안먹으면 분쇄형이 더 나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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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생물 써요. 한달이상 자리 비운적도 많은데

건조모드 누르고 가면 괜찮아요.

한번도 배양토? 간적 없어요.

그냥 막 넣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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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하단 분쇄기 쓰다가 건조분쇄기로 갈아 탔습니다. 편하기는 하단 분쇄기가 편한데 언제 막힐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건조 분쇄기로 갈아 탔습니다. 문제는 예전 분쇄건조기라서 눌러 붙어요. 요즘은 안붙는 다는 애들 나오니 잘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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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식을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지만, 이사 오면서 미생물식 구매하고 만 3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ㅎ 다만 냄새는 좀 나는거 같아요. 집안에서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베란다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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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생물 방식 비추 드려요. 신경 쓸 게 많아요.

제가 관리를 못한 건진 모르겠지만 과일, 채소 같이 섬유질이 많은 건 분해가 잘 안돼요. 그런 거 버리면 섬유질만 남아서 내부에서 섞어주는 모터를 빙빙 감아버리더라고요. 섬유질 많은 건 잘게 잘라줘야해요..

맵고 짜고 신거는 헹궈서 넣어줘야하고요..

친환경적인 것도 딱히 모르겠습니다. 음식물이 없어도 24시간 틀어놔야하고, 음식물 쓰레기가 장기간 안생기거나 집을 비울 일이 생기면 음식을 일부로 버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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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리하면,

미생물음식처리기가 오랜 사용에도 만족도가 높은 것 같고, 가성비를 따지면 건조분쇄형도 좋다는 의견이신데, 냄새는 건조분쇄형이 더 심할 것 같고, 필터를 자주 갈아 줘야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럼, 베란다에 설치해서 사용하려면 건조분쇄형이 맞고

주방 한켠이나 보조주방에 둘 것이면 미생물형이 좋을 듯하군요.

"린클 프라임"60만원대 최신 버젼을 염두해서 보고 있는데, 실 사용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제품도 추전 해주실 수 있을까요??

미닉스 건조분쇄기 6개월차입니다.

필터처음 그대로인데 냄새는 안나요.

건조통도 눌러붙는 현상은 음식물에 따라서 케바케린것 같구요.

아무튼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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