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거 해결이 안되네요

관리사무소에 발망치 폰 마이크로 녹음하기 힘들다는데 그거 녹음이 되길래 보내주고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는데

윗집이 그 “얘기가 통하지 않는 쪽”
인거같네요

오늘 새벽 3시 48분에 발망치찍길래
심지어 귀마개끼고 자다가 봉창당해가지고 와 이건아니지 사람아니야 했는데

일단 내용증명으로 스택이나 쌓으면서 보내볼까 생각중이네요. 보내는 방법이라도 알아놔야겠네요.

그 다음은 뭐 이사갈 각오 하고 모두가 아는 방법을… 본가에있는 우퍼 보내달라 해야죠 뭐… 강대강으로 가면 누가 밤낮 더 잘 바꾸냐 싸움인데

사람죽은 냄새(?)도 후각의 피로화 시전! 이러면서 걍 참고사는 사람인데
이건좀,…

여기 오자마자 천장누수에 조명누전에 LH에서 제대로 안했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기타등등 싹 다 고쳐주고 20일정도 돈만내다가 들어오고, 대출실행하고, 집 사이즈 측정해가지고 오늘의집 3d인테리어 도면도 등록해서 올려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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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고생이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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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갑입니다 ㅜ 층간소음때매 빡쳐서 꼭대기층으로 이사간 지인도 봤어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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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너무 부주의한게 아니라면 대부분 건물 시공 문제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사가 답이라는 의견을 드립니다…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윗집에 가서 조용하게 생활한다 한들 소음이 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이전 집은 윗집에서 전자레인지를 돌리면 그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새벽에 깨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새벽에 전자레인지 돌릴 수 있는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윗집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결국 방음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물 시공의 문제인거라… 다른 누가 와도 소음은 발생할겁니다.

고로… 빠른 탈출 기원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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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ㅠ…

층간소음 당하면 답이 없는데 ㅠㅠ

저도 한창 공부하며 예민할때 천장 방망이로 찍고 그랬었는데

상대가 비상식적이면 똑같이 비상식적으로 나가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전에 층간소음중재라도 먼저 받아보세요.

https://naver.me/G14T1cP8

윗층 층간소음 복수하다가 스토킹처벌 받은 판례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https://naver.me/GYcLbq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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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이센터랑 주소는 비슷한데 UI가 다르네요?! 무슨 차인지 궁금하네요

다들 내용증명 보내고 본격적으로 싸우기는 그 뒤 단계인데 당연하게 그 뒤부터 생각하시는군요 다들 ㅠㅠ 그만큼 거기까지 가는 사례가 많기도 하다고 느껴지네요

건물 시공 더 개판인 고시원에서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흑흑 소음 고민이 전자렌지 정도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탈출하고 싶네요…

기숙사 꼭대기층 살아봤는데 진짜 세상 편하더라고요. 졸업하고 자격이 안돼서 쫓겨났어요.
저처럼 발볼이나 까치발로 걷는 사람은 임대주택 이런것도 법적 강제력을 가지고 꼭대기층으로 배정되게 해줘야해요.

그다음 고시원에 꼭대기층이 집주인세대였는데 애를 키워도 애 교육을 잘시켜서 늦은 밤 12시 뭐 새벽 그런 시간에는 안뛰니까 잠은 재워준다 여서 괜찮았는데… 물론 거기서 소음일으키면 입주민 다나가는 이해관계도 있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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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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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고 싶어요. 다 처 뒤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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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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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층간소음 당해보면 왜 폭행사건이 일어나는지 이해됩니다(물론 폭력은 이유불문하고 나쁜거지만요) 안당해본 사람이 꼭 예민하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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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당해본 사람이랑 집바꿔서 살아봐야해요 ㅎㅎ

일단 예의 있게 편지 작성해서 1회 전달해보시고 답장 없거나 개선 없으면 바로 우퍼 사세요.
진짜 사람 미쳐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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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살필요는 없고 앰프랑 듀얼채널로 우퍼 예전에 사둔게 있긴해여. 보내달라고 하기만 하면되는데…
거기까지 가기 싫어서 딴짓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음원을 뭘틀어야할지도 고민이에요. 그냥 윗집 녹음한거 틀어두면 되려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이거 솔직히 제대로 틀면 진짜 몇~10층 위까지도 간다는 얘기를 들어서 적정 볼륨도 낮은거부터 해서 찾아야하고 그렇네요.

기한피디의 글로소득 : 네이버 블로그 반송시 초본 발급

https://jbubmusa.com/내용증명-의사표시-공시송달-신청-서류-주의할점/

메모용 링크…

와 이제 정신차렸네요. 솔직히 제정신 아니었어요.

밤 10시 전은 물론이고… 11시 12시 1시 2시 3시 4시 6시 7시 8시 9시간대 전부 달성한 대단한 인간이네요… 아랫집 괴롭히기 시간대 업적쌓기라도 하는건가?? 날짜마다 시간 바꿔가며 두들겨깨워버리니까
생활패턴이 완전히 조져지네요. 대체 윗집 생활패턴은 뭘까…? 소리나는 위치가 거의 똑같은데;;
내가 뭘 잘못했다구 나는 아무것도 안했어!!!

이걸로 LH쪽에 어떻게든 해결방법이 없냐고 연속으로 전화로 징징거렸고…
중재요청을 해주든(+내용증명도 갈건데 아마 성격상 반송될거긴 해서 관리사무소 연락도 다 씹는다고 하더군요)
뭔가 집을 바꿔주든… 근처에 LH가 가진 공실이라는 건 많을거라 사실… 거기에 대한 행정적인 가부는 모르겠지만요…

이대로 싸운다고 해도 무조건 장기전 각이 나오는데 솔직히 참고참다가 싸우기 시작하면 일단 불리한 싸움이라서 뭔가 싸우기도 전에 저는 진 느낌입니다;;

결국 LH에서 어떻게든 해주지 않으면 저는 다시 고시원으로 돌아가는 선택지를 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제일 빠르고 일단 당장 잘 수 있는 길일 것 같고… 고시원 할머니하고 통화해서 힘들다 경제적 상황도 안좋고 그런 얘기하니깐 아주 약간 월세 깎아줄 수 있다 까지는 얘기를 해놨고…

완전 베드엔딩이네요. 3배 넓은 투룸에 1/3 가격에 살 수 있는 호기라고 생각했는데…

전화한 분은 뭔가 잘 전달해주려고 하는 것 같긴 하던데, 담당하는 분이 답없다 내지는 날림 이래버리면… 아무튼 연락을 기다려보긴 해야할 것 같아요…

이웃사이 센터 후기 : 다가구주택은 접수가 안된다고 합니다.
경찰 문자신고 후기 : [web발신] 으로 이웃사이센터 전화번호 보내버리고 끝. 인터넷에 글올린 남들은 문자신고하니까 출동 잘만하던데!

일단 LH 통화 엄청돌려봤는데 뭐 딴곳으로 보내거나 하는 그런 건 불가능하다고 하고… 그냥 살거나 나가거나 사실상 이거 두개라고 하더군요. 이거 믿고 인터넷 계약에 각종 책상 의자 이런 가구 생필품 이런거 다 산건데…

우찌된게 이노무 나라는 피해자가 더 고생하는군요. 가해자는 두발뻗고 잘텐데 ᆢ 공실 여부 확인할때 가해자 윗층 공실인지 확인해보세요. 스토킹 벌금낼 각오로 우퍼 대응도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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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려고 탑층알아보니까 매물이 없대요 그냥 전부

새로 산 침대 매트리스 의자 책상 등등 싹 다 처분하고 고시원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25일
저녁 7시가량 3층에서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우리는 시끄러운거 없는데 민원들어왔다고 서로 대화하고 계시길래, 직접 대면해서 제가 힘든 상황이고 쪽잠자고 요즘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전달해서, 아주머니는 노력해보겠다고는 하셨습니다.
11시가량 다시 들어오셔서 선물같은거 드리면서 제발 부탁드린다고 했으나 선물은 거절하셨고, 대화를 하자 언제든 와라 라고 하셔서 좋게 마무리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잠시 소음이 있었지만 참았구요. 그래도 발망치는 나아진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26일
새벽 3시 20분 정도에 탕 탕 하는 소리가 수차례 나서 잠시 또 깨고(다른 작은 소음들은 계속 패시브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새벽 5시반 정도에 발망치 두번 쿵쿵에, 도르륵 하는 뭔가 치고 바닥에 물건 굴리거나 튕기는 소리에 깨버려서 다른 생활소음이 있길래 대충 일어나신거같다 하고, 그 후
윗집이 6시에 진동맞춰놓고 확실히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폰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쿵 소리가 들려서 깨계신 걸 아니까 이제 올라가서 밤에 발망치 조용히해주신 것 감사드리고 혹시 지난밤에 5시반 경 들으신 것 있냐고 하였고, 출근 준비중이니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간되시면 다시 알려달라고 했고요.

그리고 그 이후 7시 대에 다시 쿵쿵쿵쿵 다시 발망치 걸어다니시기 시작하시더군요… 지금도 계속 쿵 쿵 소리가 납니다. 이거는 좀 참기가 어렵네요…

일단 고시원으로 가기는 갈건데… 어차치 고시원갈거 우퍼사서 보복이고 뭐고가 의미가 있을까 이정도 생각이 들고 뭐 그런 상황이네요…

농협은행 대출상담하던것도 그럼 그만둬야할거고…
얽힌게 너무 많아요. 인터넷은 사은품 반환금이랑 위약금 내고 해지해야하고…

한달동안 진짜 제가 제 시간 다 써서 쓰레기 집 만들었는데, 고시원은 제가 다 고쳐서라도 이후에 살기라도 했지 이거는 고치자마자 내보내려고 악을 쓰는게 LH도 속내가 보이고 거주민도 너무합니다.
인터넷 poe 글이라던가 지난 글 보면 다 이걸 위해서 노력한건데 다 허사에요… 침대 의자 책상 처분하고…

윗집은 제 부모님뻘 부부가 두분이 사는데… 아들이 있는데 저보다 한살 어리다고…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장기미매입임대주택인가 장기임대주택인가 원래 그런 형태의 집을 주거취약계층 대상으로 내놓은건데…
에휴… 갑갑 하네요

이러고 나서 9시에 저는 다시 쪽잠에 들 수 있어요. 그리고 점심 넘어서 벙신 겨우 붙들고… 지금도 솔직히 제정신 아닙니다. 이러면 인생에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그냥 다른 방법 없다고 일관하는 LH도 국토부 신문고 넣고 싶고…

고시원에서는 거기도 똑같은 공법으로 지었을 거고 다 사람사는 곳인데 이사오기 전에는 그냥 계속 자서 제가 예민하고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점심에 창문열어놓고 옆 공장에서 망치질 쳐도 그 상태로 좀 더 잤었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고요…
근데 지금 상황은 진짜 아닙니다… 아니에요… 사람이 기본권이 수면인데 너무 주거의 안정과 평화가 깨져있어요…
사실 포럼에 글써도 뾰족한 수는 없지만 그냥 글 쓴김에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