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qw22
(사세요사세요)
4월 8, 2025, 1:00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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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지난김에 관련 글 싹 다 링크를…
저는 오늘…
목요일에 중요한 서류를 식당에 놓고 온 걸 알아채고 식당에 갔어요.
그 김에 침대매장 가서 매트리스를 사고 왔어요~
덤으로 바디프랜드 매장가서 사은품 순례를 하려고 했는데 두곳 중 한곳밖에 안줬어요 ㅠㅠ
덤으로 관람차에 타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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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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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지금 고시원에 기본으로 있는 의자가 쓰는 게 이건데 (고시원 특 : 나쁘게 말하면 뭐든 일단 싸구려 놓고 봄.)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아서 이사가면서 비슷한 걸 살까 하고 보고 있었거든요
잡소리
암튼 그런데
[image] [image]
업체 A 제품
[image] [image]
업체 B 제품
엌ㅋㅋㅋㅋ 등받이랑 팔걸이가 앞으로…
여기까지 이사 준비고…
고시원에서 이사가요~
좋은 점 :
처음에 집보러 갔을때만 해도 피터파커 스파이더맨이 살았었는지 완전 거미줄 쳐져있고 곰팡이에 얼룩에 뭐에 폐허였는데 청소하고 뭐 바닥 이런것도 다 바꾼거같아요. 예전에 사진찍어둔게… 아마 하드 날리면서 같이 날아갔던거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세면대 수도꼭지도 교체해줬는데 이거 제가 알아보고 사려고 했던 딱 그 제품이라 …
이때까지 좋았는데…
어제는 하루종일 보일러 수리하는거 본다음에 책상조립하고 의자조립하고
힘들어서 돌아오자마자 쓰러져서 잤다가 일어났네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오늘은 하드워크 지양해야겠어요
의자 받자마자 이염있어서 역시 싼거는 싼 이유가 있다… 박스도 중국어고 ㅂㄷㅂㄷ
하지만 방석이랑 가스봉이랑 다 새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제가 조립을 좀 잘했죠! ㅋㅋ) 탄탄…
후 이사오니깐 가스렌지에서 전기렌지 (전자렌지 아님 하이라이터) 로 바꼈는데
다이소 팬 밑면이 동그랗게 휘어져있어서 그런지 가열이 잘안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다이소세권 아니고 노브랜드세권도 아니게됐는데
알리 천원마트에 원래 다이소 후라이팬이항 비슷한데 더 저렴하거나 비슷한 후라이팬들 많았었는데 싹 다 전멸!!!
억울합니다 ㅠㅠ
근데 찾고있는데 누가 …
정리해보니 제가 짐 정확히 다 싸고 이사를 3월 7일인가 했는데 그 전부터 조짐이 있었군요…
[1000042526] [1000042529]
원래 위에 큰 뚜껑 팝업이 좋은 식당이나 호텔느낌인데(위 사진보다 금색이랑 블랙 색상에 약간 퀄 더 좋은 버전도 있는 듯하고, 흰색도 있었어요)
한국 관이랑 안맞는게 문제인데(중국이 지름이 좀 더 큰가봐요. 한국 도자기 세면대에 따라선 구멍이 작으면 안들어갈수도;; 보통은 그건 문제없겠지만요)
그걸 해결할…
현관문 도어스토퍼가 나사로 기본설치돼있던게 자꾸 미끄러지길래
저는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고무같은 게 오래돼서 그렇구나! 이러고 다이소에서 사왔단 말이죠.
[20250305_201302]
맨 왼쪽이 기존에 있던 썩은거고, 딱봐도 이래 돼있어서 당연히 노후화만 문제일 거라는 생각밖에 못했어요 ㅠㅠ
맨 오른쪽이 다이소꺼 포장지인데…
좌우 나사 길이만 …
이것도 한고생 했었고…
사실 빌트인(?) 장(정확히 무슨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이즈가 딱 옷장사이즈에 신발장 구조인,양옆으로 건물 벽에 바로 붙어있어서 최종적인 지지는 벽이 하고 있는)안에 타공이나 접착제 붙이기가 애매해서 옷걸이 용도로 압축봉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왠지 압축봉으로 정말 충분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고 의심암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난…
결국 이거는 구현시키기 직전까지 갔다가 해제… 스마트스위치도 샀는데 ㅠㅠ
관리사무소에 발망치 폰 마이크로 녹음하기 힘들다는데 그거 녹음이 되길래 보내주고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는데
윗집이 그 “얘기가 통하지 않는 쪽”
인거같네요
오늘 새벽 3시 48분에 발망치찍길래
심지어 귀마개끼고 자다가 봉창당해가지고 와 이건아니지 사람아니야 했는데
일단 내용증명으로 스택이나 쌓으면서 보내볼까 생각중이네요. 보내는 방법이라도 알아…
[1000328646]
용달비 미포함이라 가격책정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팔고 그냥 고시원으로 돌아가려고요
우퍼달고 싸워도 그 시간동안 저도 너무 힘들거같아서 일단 무조건 당장 이번달 말일에 고시원 원라 살던 기존 이웃도 나간다고 해서 제가 다시 들어가기로 했고요… 아직 확정을 받은건 아니에요… 제대로 하던 친구라는 인상은 아니었어서 솔직히 또 제…
이외에도 대출 실행한다고 은행 돌았는데 다 대충대충 건성건성 하는 태도가 보이고 안해주려고 해서 금감원까지 넣어서 진행중이던 게 있었는데 이사한다고 취소했던 것도 있고…
도면도 없는 건물 도면을 직접 만든다던가 (사실 그 시간 쓰느니 건축물대장이 훨씬 더 나은 선택이었을 듯) 등등 엄청난 시간 자원 돈을 쏟아붓고…
진짜 일을 크게 벌이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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