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80% 정도 회복했습니다!

기왕 지난김에 관련 글 싹 다 링크를…

여기까지 이사 준비고…

이때까지 좋았는데…

정리해보니 제가 짐 정확히 다 싸고 이사를 3월 7일인가 했는데 그 전부터 조짐이 있었군요…

이것도 한고생 했었고…

결국 이거는 구현시키기 직전까지 갔다가 해제… 스마트스위치도 샀는데 ㅠㅠ

이외에도 대출 실행한다고 은행 돌았는데 다 대충대충 건성건성 하는 태도가 보이고 안해주려고 해서 금감원까지 넣어서 진행중이던 게 있었는데 이사한다고 취소했던 것도 있고…
도면도 없는 건물 도면을 직접 만든다던가 (사실 그 시간 쓰느니 건축물대장이 훨씬 더 나은 선택이었을 듯) 등등 엄청난 시간 자원 돈을 쏟아붓고…
진짜 일을 크게 벌이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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